13개의 글
온라인 시장은 그 당시 그렇게까지 크지 않았다. 물론 크고 있었고 해외에서는 eBay, amazon 이 뜨고 있을 때였고 우리나라도 11번가 G마켓 등이 있었지만 네이버 스토어 팜이 수수료가 제일 저렴하고 접근성이 쉬웠기 때문에 통신판매업 신고부터 해
회고록 06에서 언급했듯 나는 30살이 되기 전 본격적인 창업 2가지를 경험한다. 정확한 시기가 생각나지 않지만 아마도 27세~28세 정도였던 것 같은데 이때 타임라인이 좀 복잡한 이유는 정말 열심히 살았다는 기억으로 남아있다. 12월 연말 캘린더를
오랜만에 회고록을 적는다 처음 적은 회고록_01부터 회고록_05까지의 글을 다시 읽어보니 신기하게 글 쓰는 실력이 조금씩 늘어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많은 사건들 중 강하게 남은 기억들 사이사이 작은 이벤트들도 곁다리로 생각나 회상할 수
-회고록 04 번 줄거리- 돈은 모았지만 방황하며 여러 강의와 시도의 시간들 하지만 유의미한 결과는 얻지 못했던 시기이자 제일 꿈과 희망이 순순했던 시기로 지금도 이때의 감정을 기억하며 현재의 삶에 큰 파도를 만나 침몰하는 무거운 마음에도 나에게 맑은
20대 초 유의미한 성과로 사업의 맛을 본 나는 더 큰 무언가를 하기 위해 학업과 알바를 병행하며 돈을 모으게 됐고 알바를 하며 삶을 배워가고 있었다. 좋은 것만 배운 것은 아니고 나쁜 것도 배웠고 20대의 나는 무엇이든 흡수했던 것 같다 뭐가 맞는지
이제 20대 중반 정도가 됐던 것 같다 회고록_01에서 사업이라는 것을 경험하고 회고록_02에서는 돈을 벌어야 하는 목적이 생겼다. 일단 순수했고 어린 나이에 견문과 지식이 넓고 깊지 못하다 보니 재미 위주로 선택하고 행동한 것 같다 이게 난 순수함이
우리의 삶은 어떤 좋은 단어로 어떤 좋은 문장으로도 포장할 수 없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바로 삶은 태어나는 순간 불공평함을 맞이하는 것이다. 시작부터 암울한? 문장으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명 요즘 콘텐츠의 구성인 두괄식 구성을
첫 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23살 정도였던 것 같다 당시 많은 시도를 했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올린 것은 고장 난 필름 카메라를 해외에서 사서 남대문 필름 카메라 수리점에서 수리를 하고 리셀을 해 판매를 했었다. 최대 수익은 달에 500만 원 정도까지는
안녕하세요 yong k 입니다. 얼마전 이케아 갈 일들이 많아 이케이아에서 한번 찍어봤어요 top : 은 좀 박시한 핏에 시원한 소재로 되어 여름옷으로 아주 좋아요 파인애플이 너무 귀엽죠 ㅎㅎ head : high 의 모자로 더 앙증 맞네요 ㅎㅎ he
안녕하세요 withlaon 위드라온입니다. 더위로 부터 옷도 가볍게 입어 봤는데요 딱 맞는 옷보다는 조금 펌퍼짐하게 편하게 입어봤네요 ㅠㅠ 더워서 여름이라 그런지 얼굴이 타버렸네요 ㅠㅠ 타인애플티 너무귀여워서 구매했는데 역시 이쁨~!! Head: MY
안녕하세요 withlaon 위드라온 입니다. 어제밤 까지만 해도 바람 솔솔 불더니 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네요 ㅋㅋ 다들 휴가기간이신가요??? 이번 코디는 쉬원한 여름에박시한 보세 티셔츠로 시원하게 하지만 너무 루즈하지 않게 핏 좋은 반바지로 상쇄 시켜
안녕하세요 withlaon 위드라온입니다. 이날 엄청더웠다. 다행이 차 끌고 가서 그나마 다행 ... 진짜 12시부터 3시까지는 외출하지 마세요 너무 더워서 가오리핏 같은 느낌의 반팔티에요 특히 겨드랑이 부분이 닫지 않아 겨드랑이에 땀이나도 스며들지
남자 데일리코디 티셔츠 몇장 사려고 갔는데 내 싸이즈가 없더라 ㅠㅠ 인스타 @withla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