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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 중반에 들어서게 됐습니다. 제게는 30대 중반이 라는 것이 굉장히 큰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를 통해 아니 오늘 이 글을 통해 30대 중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제 의견을 나누려 합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 라고 이야기 하지만 저는 세상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봅니다. 통제 가능한 것과 통제가 불가능 한
사회 시스템, 그 보이지 않는 설계도 우리가 이야기하려는 시스템은 운영체제나 컴퓨터 프로그램이 아니다. 이것은 우리 삶 전체를 관통하는 사회적 시스템 에 관한 것이다. 요즘 나는 사회공학에 깊이 빠져 있다. 밤마다 사회적 시스템에 대한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시간을 보낸다. 사회공학이라는 학문은 마케팅, 인류학, 심리학, 경제학을 넘나들며 복잡하게 얽혀
백만장자 동기부여, 20대에 1,000달러로 시작해 백만장자가 된 그녀가 전하는 삶 "나는 안 될 거야…" "이건 내 탓이 아니야." "그 사람은 운이 좋았을 뿐이야." 이런 말들, 우리 일상에서 한 번쯤은 해본 적 있지 않나요? 근데요, 바바라 코코란은 이런 말을 '인생의 독'이라고 표현했어요. 백만장자 동기부여 그녀는 단 1,000달러로 부동산 회사를
애드센스팜, 수십억을 벌었다는 그 남자의 솔직한 이야기, 그리고 마음을 움직인 강의의 진실 블로그로 수익을 낸다는 얘기, 솔직히 반신반의했던 적 있으시죠? 저도 그랬거든요, 이번에 접한 애드센스팜 운영자 '알파남 김지수'의 무료 강의는 뭔가 달랐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으로 매일 15개 포스팅, 지식인 답변 100개. 이걸 무려 5년간 꾸준히 해낸 사
부자의 조언, 통장 잔고 78달러에서 연 매출 $85million (한 화 1155억), 로 성공한 남자 부자의 조언 "내가 가진 건 단 78달러뿐 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연 매출 1155억을 넘기는 수면 메디컬 회사를 운영하고 있대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정답은요, 돈보다 중요한 ‘나 자신’을 만들기 위한 시간이 있었다는 거예요. 돈이요,
부자되는법 "인생을 이지모드로 바꾸는 단 한 가지 조건" 바쁘게 일하고는 있지만, 정작 삶의 방향은 불분명하다고 느껴지신 적 있나요? 요즘 MZ 세대들은 정말 빠르게 기회를 잡고 돈을 벌고 있어요. 특히, 6억을 단기간에 벌어 부모님께 집을 선물한 형제의 이야기를 들으면, 이건 운만이 아닌 뭔가 '방법'이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https://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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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킷이라는 사업자 명으로 미디어 콘텐츠 사업이라는 것을 시작했다. 20대 막바지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사업을 시작하면 제일 부족한 게 시간이다. 돈은 시작할 때 당연히 없고 이 부족한 시간을 인력으로 해결해야겠다 생각했고 오랜 동네 친구에게 사업
2026년 7월 14일
온라인 시장은 그 당시 그렇게까지 크지 않았다. 물론 크고 있었고 해외에서는 eBay, amazon 이 뜨고 있을 때였고 우리나라도 11번가 G마켓 등이 있었지만 네이버 스토어 팜이 수수료가 제일 저렴하고 접근성이 쉬웠기 때문에 통신판매업 신고부터 해
2026년 7월 6일
회고록 06에서 언급했듯 나는 30살이 되기 전 본격적인 창업 2가지를 경험한다. 정확한 시기가 생각나지 않지만 아마도 27세~28세 정도였던 것 같은데 이때 타임라인이 좀 복잡한 이유는 정말 열심히 살았다는 기억으로 남아있다. 12월 연말 캘린더를
2026년 7월 6일
오랜만에 회고록을 적는다 처음 적은 회고록_01부터 회고록_05까지의 글을 다시 읽어보니 신기하게 글 쓰는 실력이 조금씩 늘어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많은 사건들 중 강하게 남은 기억들 사이사이 작은 이벤트들도 곁다리로 생각나 회상할 수
2026년 7월 6일
-회고록 04 번 줄거리- 돈은 모았지만 방황하며 여러 강의와 시도의 시간들 하지만 유의미한 결과는 얻지 못했던 시기이자 제일 꿈과 희망이 순순했던 시기로 지금도 이때의 감정을 기억하며 현재의 삶에 큰 파도를 만나 침몰하는 무거운 마음에도 나에게 맑은
2025년 9월 25일
20대 초 유의미한 성과로 사업의 맛을 본 나는 더 큰 무언가를 하기 위해 학업과 알바를 병행하며 돈을 모으게 됐고 알바를 하며 삶을 배워가고 있었다. 좋은 것만 배운 것은 아니고 나쁜 것도 배웠고 20대의 나는 무엇이든 흡수했던 것 같다 뭐가 맞는지
2025년 9월 22일
이제 20대 중반 정도가 됐던 것 같다 회고록_01에서 사업이라는 것을 경험하고 회고록_02에서는 돈을 벌어야 하는 목적이 생겼다. 일단 순수했고 어린 나이에 견문과 지식이 넓고 깊지 못하다 보니 재미 위주로 선택하고 행동한 것 같다 이게 난 순수함이
2025년 9월 20일
우리의 삶은 어떤 좋은 단어로 어떤 좋은 문장으로도 포장할 수 없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바로 삶은 태어나는 순간 불공평함을 맞이하는 것이다. 시작부터 암울한? 문장으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명 요즘 콘텐츠의 구성인 두괄식 구성을
2025년 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