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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사업 시작하는 법

더블류·2026년 10월 20일·9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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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만들고, 기록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사업을 시작하는 법

사업을 시작하는 법 사업은 어떻게 시작하는 걸까요? 제 주변을 보면 직장인보다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때도 다양합니다. 놀라운건 20대들도 많이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앤리치에 대한 뉴스나 유튜브 많이 나오고 있죠

제가 사업하는 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인지 제 주변에 사업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환경에 따라 만나는 사람들이 달라지니까요

여러분도 그 중 한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부를 이뤄 꿈꾸던 삶을 살수 있다는 이야기힙니다. 성공한 자신을 상상해보세요 너무 행복하지 않나요? 앞으로 설명드릴 방법은 여러분의 삶을 손바닥 뒤집듯이 바꿔버릴 것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하나 결정해야 합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제 주변에 있는 사업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여러분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과 삶의 밸런스, 워라벨 같은건 없습니다. 초창기에는 더더욱 그렇죠 어디서나 자신의 비즈니스에 대한 제품과 서비스를 생각하고 어디서나 노트북을 들고 아이패드를 보며 스마트폰을 들여다 봅니다. 그리고 항상, 매일 끝나지 않는 걱정과 두려움을 이겨내야하며 1% 2%를 어떻게 개선할지 매일같이 고민합니다.

사업이란 결국 어떤 방식으로든 보상으로 주어집니다. 돈이 될 수도 있고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것들은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을 가지게 되죠 얼마나 성공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패해도 분명 얻는 것들은 있습니다.

사업은 열심히하면 안된다

중요한 사실은 노력만으로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열심히(하면) 된다" 라는 말은 틀렸습니다. "열심히(라도) 하자" 가 맞습니다 나머지는 운과 사람으로 결정됩니다.

사업은 미래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워라밸도 없습니다. 사업한다고 부자되는거 아닙니다. 그래도 하시겠습니까? 결정하셔야 합니다. 당신이 젊고 어리다면 도전하세요 하지만 나이가 좀 있다면 그래도 도전하세요 왜요? 세상이 달라졌으니까요

사업을 시작하는 법 첫 단추를 끼우는법

그렇다면 첫 단추를 어떻게 끼우면 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사업을 하기위해서는 사업가 마인드, 동기부여 부터 살펴볼까요? 그런건 사실 중요하지 않아요 물론 제 생각인데 정말 중요하지 않은거 같아요 오히려 사치같아요 그리고 강의 같은것도 현재는 필요없어요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으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들어보시죠

우선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찾아야 합니다. 문제를 찾는다? 막연하죠 네 문제를 찾는 것은 막연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사업을 할지를 정하지 않았으니까요 사실 어떤 사업을 할지를 정하는 것도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하고싶은것만 하고 싶나요? 그렇다면 시간낭비 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냥 하고 싶은것만 하시면 됩니다. 사업은 하고 싶은걸 하는게 아닙니다. 사업이라는 큰 틀 안에서 하고싶은것을 넣는 것 뿐이죠

그래서 첫 시작은 막연함속 초연한 태도가 중요합니다. 그래야 안보이는 것들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사업을 시작하느냐 우선 공식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공식으로 당신이 하고 싶은 모든 사업에 적용하면 됩니다. 하다못해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단순한 비즈니스에도 적용 가능합니다.

  1. 문제 인식 -> 가설 -> 실행 -> 행동 -> 검증 -> 가설 -> 행동 -> 검증

  2. 문제 인식 -> 가설 -> 실행 -> 행동 -> 검증 -> 가설 -> 행동 -> 검증

  3. 문제 인식 -> 가설 -> 실행 -> 행동 -> 검증 -> 가설 -> 행동 -> 검증

위 공식을 무한히 반복 하는 것이 사업의 첫 단추 입니다. 생각보다 쉽죠? 그런데 왜 못하고 있을까요? 왜 아직 성공하지 못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행동> 까지 간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행동을 하라는 소리인가? 결론은 맞습니다. 하지만 분제인식 부터 살펴봐야합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법 문제인식

문제를 문제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게 생각보다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당연히 공교육의 문제입니다. 공교육 하면 이제 지겹고 뻔한 말을 해야합니다. 주입식 교육 블라블라 대학입시를 위한 학교 등등 네, 집어치우고 문제를 문제로 본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예를들어 A친구와 B친구가 만나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버스줄이 너무 길어 도보를 막아버렸죠 다른 버스줄도 역시 엄청 길어 그 줄을 해집고 지나가야 하는 상황이죠 여기서 A는 화가납니다. 아 왜 줄을 이렇게 기역자로 서지 않고 길을 다 막아버리냐 답답하다 라고 화를 내죠 B는 화가나지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니 가게도 테이블링 같은 어플이 있어서 대기줄 없이 전화번호 등록하면 순서대로 들어갈 수 있는데 버스는 줄도 그렇게 하면 안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서 A는 문제를 문제로 보지 못했고 B는 문제를 문제로 보고 가설 까지 새웠습니다. 이런 차이가 사람마다 있습니다. 당신이 문제를 문제로 보는 경향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래 공식의 첫 번째 미션을 해결 한 것입니다.

[ 문제 인식 -> 가설 -> 실행 -> 행동 -> 검증 -> 가설 -> 행동 -> 검증 ]

이 처럼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기 위해서는 어떤것이 필요할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Why? 라는 단어가 항상 머리에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테이블링이 생기게된 이유는 뭘까? 이 가게는 왜 테이블을 이렇게 배치 했을까? 같은 역산, 백캐스팅(Backcasting)을 해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문제를 문제로 볼 수 있고 가설까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법 가설

아까 이야기 했던 B의 문제인식 이야기를 가져와 설명하면 B는 문제를 인식해 버스줄의 문제를 테이블링 같은 서비스로 해결 할 수 없을까 라는 가설을 세웠고 그 가설은 말 그대로 가설일 뿐 가능한지 불가능 한지 모른다는 것이 아주 핵심적인 부분이다. 검증 없는 가설은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 가설은 다음 단계인 "실행"과 "행동"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결코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아닌것이다. 그래서 가설 자체는 가볍게 여러개를 세워 순차적으로 아래 공식을 진행해 보면 되는것이다.

*아래 공식이 익숙해지면 가설의 단계에서 BM(Business Model)을 설정해 볼 수도 있다. 어떻게 수익구조를 만들 것인가를 고민 해볼 수 있는 것이다.

[ 문제 인식 -> 가설 -> 실행 -> 행동 -> 검증 -> 가설 -> 행동 -> 검증 ]

사업을 시작하는 법 실행

현재 문제인식 가설 까지는 만들어 졌고 검증을 위해 실행을 해야한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가설을 어떻게 검증할수 있을까? 검증 할 수 있다고 한들 그 가설을 검증했다고 하기에는 찝찝함이 남아 있을것이다.

아까 B가 세운 가설, 테이블링 같은 버스 줄서기 서비스를 만든다고 해보자 이 실행 단계에서는 속도가 생명이다. 여기서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실행이지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기 위한 단계가 아니다. 처음엔 이 부분이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고 욕심도 생기는 것이 실행단계인데 이 부분은 연습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처음에는 쉽지 않다. 명심해야 할 것은 내가 처음에 세운 가설에 집중 하는 것이다.

그래서 가설의 가벼움을 실행단계까지 가져가야 하며 실행은 내 가설이 검증 될 수 있도록만 최소한으로 최소한의 시간을 써야한다 왜냐하면 가설은 항상 10개중 9개는 틀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행은 무엇보다 빠르게 진행하고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야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래 공식의 모든 단계의 간격이 길어서는 안된다. 몇시간만에 끝나야 하거나 몇일안에 끝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 인식 단계에서의 동기가 작아져 실행과 행동을 하지 못하고 결국 아이디어는 죽고 마는것이다.

[ 문제 인식 -> 가설 -> 실행 -> 행동 -> 검증 -> 가설 -> 행동 -> 검증 ]

사업을 시작하는 법 행동

[ 문제인식 -> 가설 -> 실행 ] 까지 진행했다면 이제 의자에서 일어나 행동을 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실행까지 어떻게든 하지만 실제 행동까지 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다. 여기서 행동은 말 그대로 몸을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이 행동 단계에서나 외적인 사람들을 통해 가설을 검증해줄 사람을 찾아야 하는것이다.

내 주변은 대부분 내 가설을 해결해줄 범주에 들어가 있지 않다

내가 생각한 가설을 검증할 만한 사람들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소리다. 물론 직접적인 대면이 아니여도 되지만 보통 직접적인 대면이 좋으며 그 과정을 겪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 갈 수 있다.

이 과정에는 주저함을 마주할 것이고 두려움도 마주 할 수 있다. 그러나 걱정 할게 없는게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 역시 두려움과 주저함을 가지고 있는 단계다 단지 사업에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주저함과 두려움을 숨기는 법을 잘 알고 있으며 자연스럽다 그 수준까지 가기위한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아까 B의 실행은 행동에 요긴하게 사용된다 그리고 이 단계에서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실행 단계에서 만든 것들을 꺼내 적극적으로 보여주고 상대의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

이 단계에서 내 아이디어가 노출 될 수있다고 생각하며 두려움과 주저함을 합리화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필요가 없는게 대부분 아래 공식에서 실행 단계 조차 넘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90%다 그래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 문제 인식 -> 가설 -> 실행 -> 행동 -> 검증 -> 가설 -> 행동 -> 검증 ]

사업을 시작하는 법 검증

B의 문제인식부터 다시 시작해보면 버스정류장에 긴 줄을 테이블링 같은 줄서기 서비스로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빠르게 실행 해봤고 행동을 통해 가설을 검증할 관련 사람들을 만나서 내 가설이 어느정도 검증 됐다면 빠르게 다시 실행하고 행동 하고 검증하면 된다.

만약 가설이 틀렸다면 다시 처음부터 가설을 세워면 된다. 가설이 맞았다면 아래 공식대로 하면되고 가설이 틀렸다면 다실 가설을 세우고 실행 검증을 해야한다 이 과정의 사업의 시작과 끝이다

[ 문제 인식 -> 가설 -> 실행 -> 행동 -> 검증 -> 실행 -> 행동 -> 검증 ]

가설이 맞았다 :실행 -> 행동 -> 검증 -> 실행 -> 행동 -> 검증

가설이 틀렸다 : 가설 -> 실행 -> 행동 -> 검증

사업을 시작하는 법 마지막

이렇게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간략하게 설명했지만 사실 이렇게만 된다면 아주 이상적이고 편하다 하지만 항상 세상은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고 시장은 내 맘처럼 움지이지 않는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게도 각 단계별로 새로운 가설들이 생각나고 나를 괴롭히는 과정을 겪는다. 이 때 정말 미칠노릇인데 이 부분에서는 평정심과 초연함으로 첫 번째 새운 가설에 최대한 집중해야 하며 중간에 갑자기 깜박이 없이 들어온 가설들은 일단은 정리해두고 진행해야 한다.

여기선 실제로 좋은 가설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기록해 두고 시간될때 확인하면 안풀리던 문제를 풀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곧게 뻗어나가야 하는 철길이 갑자기 얼키고 설키고 통제할 수 없는 수준으로 가버린다. 철길은 곧게 뻗어나가야 그 위에 기차가 올라갔을때 사고가 없다.

이런 과정은 많은 사업가들도 경험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나만 이상한가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모든 사람이 겪는 과정이고 단지 능력과 경험에 따라 컨트롤 할 수 있는 범위는 넓어진다. 어쨋든 이런 과정은 피할 수 없다. 이제 당신이 경험한 문제를 찾고 가설을 세워봐라 그리고 처음 부터 내가 생각한, 상상한 결과를 기대하지말아라 그리고 포기하지만 않으면 분명 어떤 보상이든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억지스러운 것을 피해야하며 초연함속 자연스러움을 추구해야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글을 읽어보세요

성공하는 인생 으로 가는 1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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